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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벤트
작성일 : 2016.01.29 15:58
조회수 : 797

소상공인 창업 성공률은 낮다는 이야기가 많다. 실제로도 그렇다. 중소기업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창업기업의 1년 생존율은 59.8%다. 1년 만에 40%는 폐업한다는 이야기다. 2년 생존율은 46.3%, 3년 생존율 38.0%, 4년 생존율은 33.4%로 낮아진다. 이로 인해 실질 창업성공률은 30%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폐업한 소상공인들은 어떻게 할까. 36.5%가 재창업에 나선다. 가망 많은 재창업이 일어나고 있는 업종은 음식점업이다. 폐업 후 유사업종으로 재창업하는 회전문 창업이 많다는 얘기다. 특히 음식점업으로 폐업한 경우에는 무려 64.8%가 다시 음식점업으로 재창업했다. 소매업, 개인서비스업, 제조업도 재창업시 음식점업을 1순위로 선택했다.


프리미엄 친환경 죽·스프 전문점 본앤본은 유기농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해 웰빙족과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는 곳이다. 창업자 입장에서도 본앤본은 조리가 간편하고 점포운영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요리나 매장 운영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나 1인 운영을 원하는 주부 등 여성 창업자의 관심도 높다. 본앤본은 최근 본죽과의 상표권 관련 소송 문제에서 승리하면서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분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본앤본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보다 적극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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