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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벤트
작성일 : 2016.03.14 17:35
조회수 : 919



"음식은 정직한 장사입니다. 고객이 즉각 맛과 서비스에 대해 반응하고 평가하기 때문이죠. 외식업을 하는 창업자라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무얼 원할까를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안된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채상호 본앤본 원주단구점 사장은 4년전 외식사업에 뛰어들었다. 건강상 문제로 운영하던 펜션을 그만둔 후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찾던 중 외식업 창업을 결심했다. 처음 시작한 외식업인 까닭에 기대만큼 매출은 나오지 않고 신경써야 할 일은 많았다는 게 그의 말이다.  


주소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03140100120690008234&servicedate=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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