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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1.0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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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친환경 죽 전문점 본앤본은 동짓날 전국 본앤본 가맹점의 동지팥죽 판매량이 평균 1일 판매량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본앤본에 따르면 동지팥죽 판매량은 동지 전날인 21일에는 200%, 동짓날에는 1,40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작년 동짓날과 비교하여 판매 상위 매장은 평균 170%의 매출을 달성했고 가장 많은 매출 상승률을 보여준 본앤본 수원호매실점은 작년 동기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214%의 매출을 기록했다.

본앤본 관계자는 “고객들이 동짓날 대표적인 메뉴인 동지팥죽은 물론이고 100% 국내산 팥과 친환경 찹쌀로 만든 인절미, 유기농 설탕으로 맛을 낸 친환경 인절미 단팥죽이라는 본앤본만의 별미 메뉴를 평소보다 더 많이 찾아준 덕분으로 좋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본앤본은 배달이 가능한 죽 전문점으로 몸이 아프거나 집에서 나오기 불편하여 매장에 찾아오기 어려운 고객에게도 죽 배달 서비스를 통해 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앤본은 농민들로 구성된 영농조합과 MOU를 맺고 직거래를 통해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어, 친환경·유기농만을 고집하면서도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시스템을 갖춰 국내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가맹점 면적당 평균매출액이 높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지난 5월 창업경영신문이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한식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가맹점 평균매출액과 가맹점 면적(3.3㎡)당 평균매출액을 비교 분석한 결과 본앤본의 가맹점 면적당 평균매출액은 1,227만원으로 국내 한식 브랜드의 가맹점 면적당 평균 매출액 999만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김태곤 기자 nbntv.ktg@gmail.com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426

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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